입학 전에 걱정 엄청엄청 많이 했음
핸드폰 사주긴 오바같고 워치는 불편할 거 같고
불안한 마음에 위치추적기는 가방에 준비해둠
그리고 입학.. 적응은 아이의 몫이니 별개로 치고
애들 가방에 자동차 속도제한 30 키링이
교문 통과하면 보호자에게 알림 가는 거라
1. 등하교 알림 옴
2. 돌봄이든 방과후수업이든 둘다 입실하면 출석알림 옴
이게 되니 너무너무 안심이야
등교는 학교에서 신청받아서
한 장소에서 모이면 고용된 시니어 직원분들이 아이들을 학교까지 데려다주심
우린 8시 반쯤 모여서 대여섯이 다같이 등교해
난 집앞에서 애만 보내면 끝
이대로만 간다면 한 3학년까지도 핸드폰 없어도 될거 같아ㅋㅋㅋㅋㅋ
워킹맘은 초1에 휴직해야하네 말 많잖아
근데 돌봄/방과후 좋고 등교/출석알림들이 잘 되어있어서
큰 걱정 안해도 될거 같아!!!
돌봄 다니니 방학에도 학교 갈 수 있고~
7세 워킹부모들 너무 걱정마~
정말 어떻게든 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