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아기 만나러 오라는 친구가 부담스러운 중기(하소연)
5,478 46
2026.04.05 09:48
5,478 46
여러가지가 쌓인 것 같아

일단 내가 그 집 남편을 안좋아해

근데 그 집 애가 남편만 너무 닮았어

친구 애라는 느낌이 없고 그 집 남편 애같음

그래서 별로 보고싶다는 느낌이 없는 상황인데 친구가 계속 자기 보러 오라고(지역이 다름) 말을 하는데, 아기가 있는 집으로 오라는 뉘앙스야

나는 친구가 만나고 싶은 거지 친구 아기는 만나고 싶지 않아

게다가 친구가 늘 남편 없는 때에 보자고 해서, 나를 육아 도우미 느낌으로 부르는 건가 싶기도 해

다른 친구들은 나랑 만날 때 애 안데리고 오는게 디폴트고, 부득이하게 애 볼 사람이 없으면 양해를 구해서 일정이나 장소를 조정하는데 이 친구는 애매하게 말하고, 디폴트로 아이가 딸려있는 느낌이라 부담스러워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고 그냥 하소연 함...

목록 스크랩 (1)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29 04.20 23,9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773 그외 전신마취로 사랑니 한꺼번에 세 개 뽑은 후기 1 11:37 64
181772 그외 이때싶 써보는 취미드럼 후기 7 11:34 72
181771 그외 하루동안 서울 2호선 역따라 걸었던 후기 6 11:32 152
181770 그외 성인 수영 5개월만에 배운 후기 2 11:27 89
181769 그외 3개월 스트레칭후기 9 11:14 192
181768 그외 부탁할 때 떠보는 화법 싫어서 읽씹한 후기 4 10:59 386
181767 그외 3n살 무묭이 60대 후반 부모님 모시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놀이공원 같이 간 후기 21 10:53 392
181766 그외 8개월된 길고양이 줍줍해서 뚱냥이 만든 중기 22 10:47 420
181765 그외 나도 써본다 피아노 취미 9년후기 22 10:35 330
181764 그외 전자렌지에 돌리는 실리콘 밥솥 사봤는데 만족하는 후기 7 10:34 199
181763 그외 생리주기때문에 이노시톨 3개월정도 먹었는데 효과없는 후기 11 10:33 206
181762 그외 선물용 과일 가락시장 구매 및 추천 후기! 2 10:29 92
181761 그외 턱 통증때문에 스플린트 사용해본 후기 7 10:24 87
181760 음식 포키 극세 멜론 먹어본 후기 3 10:23 188
181759 그외 29홈성수에서 받은 빵쇼핑백이 넘 귀여운 후기(꿈돌이) 5 10:21 270
181758 음식 촉촉한 황치즈칩 구매,시식 후기 14 09:53 511
181757 그외 나도 써보는 취미바이올린 2년 후기..? 6 09:44 197
181756 그외 매복사랑니 발치 후기 초초초희망편 7 09:30 172
181755 그외 스타우브 베이비웍으로 솥밥해본 후기 8 09:15 503
181754 그외 코바늘로만든 작고 하찮은 하늘다람쥐 제작후기 30 08:49 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