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도수치료 병원선택 궁금한 중기
371 3
2026.03.28 16:03
371 3
얼마 전에 글올린 두통, 어지럼증, 팔저림, 척추측만 심한 덬인데

우선 한두달정도 꾸준하게 도수치료받아보려고 하거든

집 앞에 병원 가서 딱 한번 받아봤는데 막 시원해 너무 좋아 이런건 아닌데 

딱히 나쁘지 않은 느낌이었어?골반, 다리부터 잡고 다음부턴 운동치료도 진행할꺼라고 하고 

근데 블로그 보니까 나같은 증상인 사람들이 문제가 되는 근육 포함해서 몸구조에 대해서 빠삭해보이는 도수치료사가 있는데 집에서 한 40분거리더라구

가는데 그렇게 힘들지는 않지만 지하철, 버스타고 잠깐잠깐씩 가야함

그분은 나같은 환자 많이 치료해봤다고 하는데 거리가 있으니까 꾸준히 다닐 수 있을까 걱정이야 

덬들은 어떻게 할꺼같아?


A병원

집 바로 근처

도수치료 나쁘지 않음

B병원에 비해 가격은 저렴(근데 실비처리할거임)


B병원

40분거리 버스한번, 지하철 한번

나같은 증상에 특화된 느낌

도수치료사가 내 증상, 근육구조에 빠삭한 느낌

가격 조금 비싼 편이고 병원 문의했을땐 뭔가 도수치료사도 여러명이고 

활성화된 느낌? 나쁘게 말하면 살짝 상업적인 느낌도 남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13 03:28 1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6,6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549 그외 사이즈 작은 명품백 종류나 브랜드 몰라서 묻고싶은 중기 8 04.05 319
181548 그외 소음순 수술 3주차 후기 5 04.05 670
181547 그외 엄마랑 나랑 다르게 쓰는 단어가 신기한 중기 ㅋㅋㅋ 9 04.05 751
181546 그외 물경력 쌓는 중인거 같아서 불안한 중기 6 04.05 843
181545 그외 이직한 회사에서 지급하는 기본 키보드가 청축(젤시끄러운)+rgb요란한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라 당황스러운 초기 4 04.05 831
181544 그외 대학 조교 일 1년 할 지 2년 아득바득 채울지 고민되는 초기 15 04.05 848
181543 그외 자연스럽게 관계의 끝이 보이는 게 슬픈 후기..이자 친구에게 쓰는 편지 3 04.05 1,123
181542 그외 중고차 가격키로수 다맘에드는데 고민인초기 28 04.05 1,192
181541 그외 아기 만나러 오라는 친구가 부담스러운 중기(하소연) 33 04.05 3,017
181540 그외 비정상적인 행동하고 다니는 친구 일방적으로 끊어낸 후기 6 04.04 2,210
181539 영화/드라마 3/31 <살목지> 시사회 다녀온 후기 2 04.04 859
181538 그외 임당 재검 떠서 너무 슬픈 후기.. 23 04.04 1,821
181537 그외 자격증 공부에 돈 쓸지 고민인 초기 그런데 그 자격증이 내 만족 때문인.. 6 04.04 806
181536 그외 화장대있는 붙박이장 사용해본 덬들 후기가 궁금한 초기 8 04.04 580
181535 그외 발볼 넓은 아빠 운동화 사 준 후기 (뉴발에 발볼 옵션 있는 줄 처음 안 후기) 6 04.04 980
181534 음식 서울 순대국밥이 원래 이렇게 밍밍한게 맞는지 내가 맛없는곳만 먹은건지 궁금한 중기 23 04.04 1,757
181533 그외 얼굴 잡티제거좀 어디갖 좋은지 모르겠.... 13 04.04 1,280
181532 그외 퇴직금을 받았는데 어디에 쓸 지 고민인 후기 5 04.04 969
181531 그외 콘서트 처음 가보는데 꿀팁 있을까???초기 18 04.04 925
181530 영화/드라마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보고 안 운 사람 있는지 궁금한 초기(?) 12 04.04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