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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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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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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큰 추위를 많이탔는데 한겨울에 돌아가셨어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

너무너무너무 힘들어... 자기전 맨날 한참 울고

보러가야겠지.. 내가 무슨 말 하고싶은지도 잘 모르겠다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엄마한테 못난딸이어서 너무 미안해

내가 좀더 장해줄걸 엄마한테 너무 미안헤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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