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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엄마가 뭐 살 때마다 나한테 의견 묻는 거 슬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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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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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이나 시계나 가방 같은 거.. 

어차피 나 죽고 너가 쓸 건데 네 마음에 들어야 된다고 이거 살까말까 물어보심 

나 아직 서른살밖에 안됐는데 엄마도 아직 환갑도 안 됐는데 엄마 사고 싶은 거 사면서도 본인 돌아가신 이후의 얘기를 하시는 게 너무 듣기 싫음 

나는 진짜진짜 만약 그런 일이 생겨도 슬퍼서 엄마 물건을 쓸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은데

이런 얘기했다가 울 거 같아서 엄마가 좀 알아서 하라고 짜증내고 방에 들어옴.. 불효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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