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일본어 회화모임 참여 후기 및 전화일본어가 궁금한 초기
710 9
2026.03.17 22:48
710 9

나덬은 올해 일본어로 프리토킹이 목표임

JLPT N2까지 땄고, N1은 준비 중인데 통곡의 벽에 부딪치는 중임.

 

오덕력이 부족해서 오덕찬스로 인한 귀트임 아직 없음.

그래서 밥친구로 <고독한 미식가>보는 중.

 

사실 시험이랑 회화능력은 완전 별개자너

그래서 1월 말부터 회화 공부 시작함.

 

옵채팅방 보이스룸도 이용해보고(일본인도 있었음)

오프라인 회화 모임(일본인 있는 그룹 없는 그룹 다 나가봄)도 몇 번 나가봄.

 

확실히 몇 번 나가보고 아무 말이라도 뱉어 보니까 늘긴 늘더라.

 

다만 일본인이 있어야 제대로 지적해주고, 발전 속도가 빠르고,

일본인이 없으면 결국 자기 편한 대로만 말하게 됨.

 

물론 안 하는 것보단 낫지만 시간과 돈 투자대비 효율이 몹시 떨어짐.

 

모임 나가기 전엔 이상한 사람들 만날까봐 두려웠는데

운이 좋았는지 그런 사람은 없었고,

이미 모임들에서 그런 사람들은 솎아낼 거라고 공지도 짱짱하게 돼 있었음.

물갈이가 몇 차례 끝난 느낌?

 

다만 그래도 연습량이 아쉽고

아무래도 모임이다 보니 날 전담마크 해주는 사람도 없고 해서

전화 일본어를 해볼까 하는데

 

혹시 더쿠에도 전화일본어 해본 덬 있으면 추천인지 비추인지 댓글 부탁행.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8 00:06 3,1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14 그외 주위에서 다 나보고 인생끝났다길래 연락 끊어버린 후기.. 56 03.18 1,667
181413 그외 가계부 뱅샐 vs 토스 뭐 쓸지 고민중인 중기 03.18 76
181412 그외 엄마가 뭐 살 때마다 나한테 의견 묻는 거 슬픈 후기.. 25 03.18 1,625
181411 그외 꼽주는 사람 너무 싫은 후기 3 03.18 441
181410 그외 걍 어떻게든 살아지는것 같은 중기 2 03.18 497
181409 그외 홍보때매 아이폰을 사려고 하는데 조언부탁해 1 03.18 400
181408 그외 정신과) 2차 병원+대병 가도 진단명 안나와서 막막한 중기 30 03.18 1,916
181407 그외 부모님이랑 같이 살지 말지 고민되는 중기 36 03.18 1,546
181406 그외 손 거스러미 뜯는 (입으로 물어뜯는 X 손톱뜯는 X ) 버릇 고친 덬 있어? 21 03.18 505
181405 그외 공공지원 국민임대주택 입주가 고민인 후기 10 03.18 806
181404 그외 마운자로 10.0 후기 14 03.18 1,958
181403 그외 중소기업은 이게 흔한건지 궁금한 후기 7 03.18 1,742
181402 그외 교통사고 났는데 머리 mri 찍어보는게 좋을까 31 03.18 1,826
181401 그외 둘 이상 키우는 덬들은 아이케어 어케하는지 궁금한 후기 5 03.18 754
181400 그외 오랫동안 아팠는데 치료순서가 고민되는 중기 2 03.17 736
» 그외 일본어 회화모임 참여 후기 및 전화일본어가 궁금한 초기 9 03.17 710
181398 그외 암뇌심 보험 봐주라 ㅜ 6 03.17 488
181397 그외 호적메이트 가증스러운 후기 9 03.17 1,862
181396 그외 우울증약을 끊자마자 우울증 다시 시작하는것 같은 후기 6 03.17 664
181395 그외 가진게 없는데 집 매매 고민중인 초기 34 03.17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