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업보는 진짜 있는지 궁금한 중기
3,128 36
2026.03.15 09:19
3,128 36
첫직장에서 태움 심하게 당해서 1년겨우 채우고 퇴사했거든


(그냥 나만 느낀게아니라 회사내에서도 소문 엄청 파다했고 나 퇴사할 때도 대표가 불러서 걔네들이 너 왕따시킨거 맞냐 물어볼 정도로 유명했음...나중에 나 퇴사하고나서 인사팀에서 내자리에 온 후임 2-3명이 퇴사하고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소한다고 연락와서 증인 해 줄수 있냐고 물어봄)


근데 그때 나 되게심하게 괴롭힌 A 가 있는데


우연히 근황을 알게됐는데 이업계에선 탑티어 회사로 가서 엄청 잘먹고 잘사는거야...


나는 그사람 때문에 퇴사하고 정병얻어서 몇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도 힘들거든...ㅠ ㅠ  


진짜 업보가 있을까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146 00:05 2,7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7,2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9,81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966 그외 평생을 결국 외톨이로 살게 되는게 내 탓인것 같고, 정말 어떻게서든 나의 원인을 바꾸고 싶은데 다들 그러니까 사람이 질리지. 라고만 해서 너무너무 힘든 중기 45 04.19 1,344
1965 그외 삶이 너무 등락없고 안정적이라 불안한 후기 54 04.19 2,497
1964 그외 부모님의.. 의식수준이 자신보다 훨씬 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된 덬들은 그게 몇살이었고, 그 이후 어떻게 행동했는지 궁금한 중기 23 04.19 1,857
1963 그외 이럴땐 어떻게 하는지 궁금한 초기 36 04.19 1,935
1962 그외 결혼한 지 3년, 섹스리스 등으로 이혼을 생각하는 중기 27 04.19 4,199
1961 그외 동물병원에서 강아지가 간호사를 물었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 초기 26 04.18 3,180
1960 그외 키 165 몸무게 50인데 너무 말랐다는 소리 듣는 중기 43 04.18 2,942
1959 그외 심심해서 쓰는 남아옷 브랜드 후기 29 04.18 1,519
1958 그외 손자손녀가 그렇게 이쁠까 궁금한중기 44 04.18 3,240
1957 그외 겨땀덬들은 여름 어떻게 대비해..? 26 04.17 1,805
1956 그외 위고비덬 여행 갔다가 새벽에 너무너무 아팠던 후기 28 04.17 3,489
1955 그외 임신사전검사했는데 내 나이보다 난자 나이가 5-6살 많은 후기… 28 04.17 2,828
1954 그외 자궁근종 진단 받은 후기 25 04.17 1,801
1953 그외 우리 윗집 애가 매일 밤 리코더 부는데 안늘어서 안타까운 후기 21 04.17 2,930
1952 그외 못생기게 낳아서 미안하다 소리 들은 후기 23 04.17 4,011
1951 그외 고기능 자폐스펙트럼 아이 키우는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37 04.16 3,991
1950 그외 3살남아 힙한(?)옷 브랜드 추천받는 중기...!! 21 04.16 1,254
1949 그외 기혼덕들 확신이 얼만큼 있어서 결혼까지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한 중기 28 04.16 2,054
1948 그외 애기생각없는데 아파트말고 오피스텔 매매 바보짓일까? 33 04.16 2,624
1947 그외 육아) 전업엄마들 아기 얼집 언제 보냈는지 궁금한 초기 38 04.16 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