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잇는 모임이고 한명은 작년에 결혼을 했어
청첩장모임해서 밥사줘서 먹었고 나머지 3명이서 브라이덜샤워 해줌 파티룸대여해서
2명이 곧 결혼할 예정인데
첫번째처럼 청모해서 밥먹고 나머지가 브샤해주면 괜찮겟지
그런데 내가 지역을 그때랑 다르게 옮겻어 거리가 꽤 되는곳으로
지금 일도 바빠서 청모-브샤 하려고 주말에 왓다갓다 하기가 힘든상태야
청첩장도 모청으로 받고싶어..
이래서 처음부터 브샤안해줬으면 했는데 스타트를 해버리니까 나머지 2명이 너무 서운해해
나는 당분간 결혼생각도없고 안해줘도 되서 상관없는데
한편으로는 내가 받은사람이면 모를까 아직 안받았는데 안해줘도 되는거아냐 싶고
어떻게 할지 고민이다..
이거말하니 한친구는 두명이서 청모랑 브샤를 같이 해서 나보고 하루 시간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