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이지만 유지하고자 그동안 중딩때부터 2N살인 지금까지 많이 참았는데 이제 더는 참고 싶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려고 함
1. 아무리 둘째고 첫째와의 6살 차이로 나이 차이가 나서, 독립적으로 성장했다고 해도 얘처럼 애 같은 애는 없지 않나 싶음. = 주위에 얘보다 더 나이 차이 많이 나고, 오냐오냐 충으로 자란 애들 많지만 이렇게 극단적인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얘가 유일무이함
2. 일거수 일투족 가족들 또는 주변인들이 해결해 줌으로 불편함을 못느낌과 더불어 불편한 상황에 놓여 있어도 오또케충이라 불편함 인지를 못함
3. 귀칼 덕후 중에서도 개씹덕후라 뇌절에 곱절에 대가리가 귀칼 밭임.
본인 좋아하는 귀칼 얘기할때만 일시적으로 말 많음.
내가 말하면 듣는 둥 마는 둥 무슨 말하는지 관심 없음.
지 하고 싶은 말 할 때만 선택적으로 열리는 귀라서 이건 뭐 어쩔 수 없는거고
4. 여행 시 파파고 앱 설치했다, 성능 좋다 자랑 지리게 함.
그러나 문제가 생기면 번역기 한 번 쓰는 꼴을 못 봄.
2번에서 말했듯이 오또케충이라 상황 인지 못함.
이래서 같이 여행 가고 싶지 않은데 굳이 따라온댄다ㅋㅋ
하.. 그래서 가이드 만들어보내면 보지도 않음
어 보낸거 봤어
>> 내용 봤냐?
그게 뭐야?
>> 가이드라고. 외국어 알기 쉽게 한글 뜻과 발음, 어느 상황에서 필요한 말인지 다 써 있고, 이거 있으면 지도 필요 없다.
>> 뭐야??
이런 별 소득 없는 병신 같은 대화만 오고 간다
너 좋아하는 귀칼, 드브르베? 얘기할 땐 아구창 잘 벌리고
내가 말하면 듣질 않는구나
순화해서 꼽 줄 방법 없을까?
어차피 내가 이렇게 말한들, 저렇게 말한들 눈치도 없는 애라
뭔 뜻인지 이해도 못하는데 마지막으로 욕설 한 마디 쓰지 않고 정중히 짜증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