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이고...나는 한때 가까운 사람이 주식으로 크게 흥망을 겪는걸 봐서 지금 좋아도 할맘이 없거든.게다가 주식에대해 아는 가족도 없어나보고 니가무슨상관이냐는데 가족 공금이고..잘아는 누가 정보를 준다는데 그냥 기가차서..정보를 왜주겠어..대체 누가맞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