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동생이 나를 무시하는건지 꼬인건지 모르겠는 중기
840 3
2026.02.27 21:25
840 3

몸이 안좋아서 낮잠 자는데 동생이 몇번이나 산책가자고 말해서 깼음

그래서 멍한데 동생이 왜 기분이 안좋냐고 해서

기분 안좋은게 아니고 자다깨서 그런거라고 말해줌

그랬더니 갑자기 언니 자고있는줄 내가 어떻게 알아!!!! 함서 화내고

잠이나 자라고 혼자 갔다온다고 하고 나감 나는 더 잠

근데 엄마한테 동생이 먼저 그 얘기 하면서 자지도 않으면서 지 꼽줬다고 이르고 있더라

그래서 자고 있었고 핸드폰 본게 아니고 패드가 켜져있던거라고 말해줬는데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하면서 또 화내더니 지 방문 닫고 들어가버림

평소에는 먹을것도 자주 사다주고 같이 놀러도 가고 잘 지내는데

가끔 저렇게 이상한 행동을 해서 어이없고 짜증나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28 02.28 163,9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2,5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9,3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5,0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48 그외 유방 양성 종양으로 맘모톰한 후기 17:47 78
181447 그외 치질 수술한 덬들의 일상생활이 가능했던 시기..?가 궁금한 덬 6 16:34 136
181446 그외 무리친구가 결혼한다는 걸 추측으로 알게된 후기 3 16:29 564
181445 그외 지하철 임산부석 두고 싸움 직관 후기 11 16:27 578
181444 그외 딱봐도 청첩장 얘기할 것 같던 친구랑 끝낸 후기 10 15:14 1,037
181443 그외 청소용품 궁금한 초기 1 15:12 129
181442 그외 배송을 언제까지 기다려야할까 궁금한 중기 > 나름 해결?됨 4 15:00 174
181441 그외 운전의 감을 못잡겠는 후기. 31 13:38 1,051
181440 그외 꿈의정원 업데이트 할때마다 구린 후기 3 12:56 324
181439 그외 4개월 만에 수영 재등록 할건데 강습 들을지 자수 할지 고민중인 초기 4 12:39 213
181438 그외 온 가족이 자기 꿈 이루는데 뒷바라지를 했으면 평생 감사하고 보답해야 돼? 46 12:14 1,522
181437 그외 맞벌이예정 더 외부도움을 받고싶은데 뭐가 있을지 궁금해 13 11:59 421
181436 그외 어디 말 할 데가 없어서 쓰는 후기 (펑) 30 11:37 1,077
181435 그외 19?) 리스 부부가 되어가는 중기 27 11:19 1,578
181434 그외 여행가는데 컴퓨터외 아이패드 이고지고 다니는게 맞는지 아닌지 고민중인 후기 11 01:38 1,165
181433 그외 청모-브샤 문제로 꽁기한 중기 32 00:04 2,349
181432 그외 갓생?현생? 이제는 인터넷망령 생활을 뒤로하고 현실을 살고 싶어 조언 구하는 초기 5 03.04 1,155
181431 그외 육아하는 덬들 혹시 아이친구 엄마들이랑 친분 맺어야 하는지 궁금한 중기 27 03.04 1,579
181430 그외 면허따려는데 고수의 운전면허 같은 시뮬레이션 학원 괜찮을지 고민되는 중기 18 03.04 929
181429 그외 자취덬들 마라탕 한번 시키면 몇번 나눠먹는지 궁금한 초기 25 03.04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