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돈짜리 엄마가 줬는뎅 메달형태로 줘서 이제까진 걍 금고에 넣어놨었음
근데 요즘 주얼리 관심 생겨서 찾아보다
집에있는걸로 뭔가 만들어볼까.. 싶기도 하고..
근데 세공하면서 또 깎여나가는거도 아깝고ㅋㅋㅋㅋㅋㅋㅋㅋ
순금 주얼리는 상처도 잘나고 색도 별루 안예쁜데 부러 주얼리로 만드는것도 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걍 놔둘까 이대로?
근데 요즘 주얼리 관심 생겨서 찾아보다
집에있는걸로 뭔가 만들어볼까.. 싶기도 하고..
근데 세공하면서 또 깎여나가는거도 아깝고ㅋㅋㅋㅋㅋㅋㅋㅋ
순금 주얼리는 상처도 잘나고 색도 별루 안예쁜데 부러 주얼리로 만드는것도 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걍 놔둘까 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