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정 때 가서 더 느꼈어
자기 뜻대로 컨트롤하려고 하고 거기에서 벗어나면 같이 있는 내내 지독한 표정 지음
지금 그 표정 생각하면 소름 돋을 정도.. 분위기 썩창낸다는 표현이 딱 맞음
웃긴 건 나 결혼도 했고 나이도 40이야..ㅋㅋ큐ㅠ
평균 한달에 한번 보는데 이번에 어쩌다 두달에 한번 봤다고 얼마나 뭐라 하던지.. 지친다
자기 뜻대로 컨트롤하려고 하고 거기에서 벗어나면 같이 있는 내내 지독한 표정 지음
지금 그 표정 생각하면 소름 돋을 정도.. 분위기 썩창낸다는 표현이 딱 맞음
웃긴 건 나 결혼도 했고 나이도 40이야..ㅋㅋ큐ㅠ
평균 한달에 한번 보는데 이번에 어쩌다 두달에 한번 봤다고 얼마나 뭐라 하던지..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