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때 이혼하고 14살까지 친부랑 살다가
후에 친모랑 살게 됐는데 그후로 집착 시작됨
매일 전화하고 안 받으면 개쌍욕함
찾아가서 엄마 이모 다 죽이겠다 협박함
그래서 강박증 생겨서 핸드폰 알람 소리에 불안 느낌
성인 된 후로 더 심해져서 전화하고 문자함
문자 답장 안하면 전화하기 시작 또 지랄함
나도 성인이니까 이제 참기 어려워지기 시작하고
연락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로도 싸우고 난리침
싸울 때 마다 엄마 이모 다 죽이겠다고 협박함
이러니 당연 설추석 다 안만나고 평소에도 안만남
근데 어제 문자 전화하고 또 지랄하기 시작해서
개시발개미친년마냥 쌍욕 박고 패륜짓하고 차단함
휴 속은 시원한데 불안하다
이 새끼가 이렇게 나한테 연락을 집착하는건
내가 “걱정”된다는 이유였음ㅋㅋ
그래서 지금까지 참고 질질 끌었던건데
같은 문제로 매번 개쌍욕 먹으니 더 버틸 수가 없다.
지금 나 20대도 아니고 30대 중반이고 혼자 산지가 15년이 넘음.
친오빠 있는데 오빠한테도 지랄함
친오빠는 진작 손절 치고 전번 바꾸고 연락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