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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갑자기 엄마가 며느리 볼때되니 이제 본가 호텔 아들집 딸집 이렇게 돌아가면서 명절쇠자해서 당황스러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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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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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그런적이 없는데 요즘 사귄 친구들이 또 헛바람 넣었나 ㅜㅜ

우리 명절 길게 쇠지도 않고 전날 낮에 왔다 명절당일날 점심먹고 가는 정도이고

제사도 안지내고 명절음식이래봐야 갈비재워진거 사다 굽고 동그랑땡이랑 동태전 딱 두개 하고 그나마도 재료 사오고 밥하고 치우는것도 아들딸 다 같이함

명절에 너네집 가고싶다 너네가 차려준거 먹겠다 그거인데 넘싫음 진짜 ㅜㅜ

심지어 이제 남동생 결혼얘기나와서 더 이러는거같음

엄마가 말꺼낼때마다 동생 이혼당할일 있냐고 뭐라하는데 진심인가봐

걍 지금처럼 살면 안되나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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