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졸업하는 대학생이고..
원룸 자취를 하면서 맨 꼭대기에 2년 동안 살게 되었어
2월에 졸업인데 방은 12월에 빼면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는데
큰 생각을 안하고 그냥 아무 원룸을 구햇거든
그러고나니까.. 위층 소음이 너무 거슬림 ㅜㅜㅋㅋ 또 벽간소음 이런 건 괜찮거든??
걍 죽은 듯 살아러 이런 건 아닌데 쿵쿵쿵 걸어다니는 거., 발망치라고 하나
뛰는 소리 쿵쿵이나 막 미친듯 나는 건 아닌데 자잘자잘하게 계속 반복되는 소음이나
미치겠어 그냥 ㅋㅋㅋㅋ
진짜 이 집 계약 끝나고 나중에 집 찾을 때 조건 중에 꼭대기층도 넣어서 보고싶어.. ㅜㅋㅋ
꼭대기층이면 뭐 더 춥고 더 덥고 이런 단점이야 내 스스로 해결이 가능한데 저건 뭐 어찌할 수 없으니까..
꼭대기층도 단점이 잇겟지만... 그래도 천장은 조용하지 않을까나.....(내가 살앗던 곳은 그랫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