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만 그런게 아니라 걍 일년내내 그래... 디폴트야ㅅㅂ..
더워도 나고 전~~혀 안더운데 나고..
그렇다고 막 긴장할때만 나는것도 아님.. 긴장하면 더 나는거 같긴 하지만 집에서 걍 편하게 앉아있어도 남..
겨땀 말고도 걍 전체적으로 땀쟁이라서 여름에 색깔있는 옷 입지도 못하고 검정색 흰색만 입는데 (그것도 땀 티나긴 하지만 덜 나니까..)
겨울에도 자유롭게 못입어.. 다른 곳에서는 안나는데 겨땀은 나니까.. 심지어 안에 얇은 반팔 같은거 입고 겉에 맨투맨이나 니트 입어도 겉에 입은 옷에 땀자국이 날 정도임..
이것도 유전인지 우리엄마도 젊을때부터 그랬대.. 나정도였는진 모르겠지만..
여름에 땀남새 때문에 데오드란트는 바르는데
드리클로는 안발라봤거든..
드리클로를 발라야하나.. 여름 아닐때 나는 겨땀은 냄새는 안나는거 같은데 그놈의 땀자국때문에 옷입는게 너무 제한적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