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가난이 티나서 울적한 중기
3,347 6
2026.02.13 22:57
3,347 6
이번에 규모 작은 회사로 이직했는데 주변 동료들이 전부 부자야 ㅎㅎ

그래도 마음씨는 좋아서 잘 적응하고 있는데 말하면서 언뜻 보이거나, 물건들, 여행지 여행주기 미용관련 소소한 것들이 여유넘치더라


다들 일부러 티내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일상 이야기인데 정말 평범한 이야기들이야 나랑 너무다른 세계라 나만 흠칫하고 놀라는 포인트들 ㅎㅎ

근데 나는 그런 평범해보이는것들도 큰 결심을 해야하고 그 결심도 결국은 가성비가성비 쫓아가거든


너무 부럽더라 나는 경험하지 못한것들 못할것들이라서 ㅎㅎㅎ 그래도 다들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성격도 좋고 일할때 사람스트레스는 적어서 다행임


그나마 내가 그런 사람들을 만난게 나의 복이겠지만! 그래도 너무 내가 가난한 티가 날때가 있어서 속상하네ㅠㅠ오늘 좀 그럼..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18 00:06 5,5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5,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7,5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974 영화/드라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후기 (스포 있음) 14:07 52
181973 그외 구강관리템 후기 9 13:18 331
181972 그외 갤럭시 버즈라이브 5년간 쓰고있는 후기 15 12:36 431
181971 음식 티젠 콤부차 자두맛 후기 7 12:29 241
181970 그외 면접 때문에 인데놀 처방 받아 먹어본 후기 7 12:02 395
181969 그외 자전거 타다 발목 부러진 후기(깁스생활 중기 포함) 3 11:59 222
181968 음식 컬리에서 맛있게먹은것들 후기 7 11:18 526
181967 그외 새벽에 집주변 걸으면서 처울다가 무서워서 튄 후기 3 11:03 888
181966 그외 포션커피 구매 후 2년이상 묵히고 먹은 후기 4 10:48 475
181965 그외 퇴사하고 문과 일반대학원 유학 온 초기 3 10:44 405
181964 그외 열심히 살고자 하는 중기 2 10:25 362
181963 그외 맛집 블로그 2달째 키우고 있는 중기 9 09:19 909
181962 그외 온다 리프팅+인모드 이중턱 시술 후기 16 08:47 612
181961 음식 맘스터치 매직풍 치킨 후기 15 07:38 1,061
181960 그외 챗지피티한테 내 혈액형 엠벼 별자리 추측해보라고 시킨 후기 6 07:31 498
181959 음식 갓비움 먹고 약 10시간이 흐른 후기 15 06:35 1,019
181958 그외 집꾸하고 살았던 후기 (글 많음 사진 많음 별거 없음) 41 02:31 2,139
181957 그외 미래내일일경험 인턴형 일주일 다닌 후기 4 04.28 716
181956 그외 오배송 받고 소보원까지 가서 협상결렬된 후기 17 04.28 1,625
181955 음식 핫게에서 예전에 봤던 평택 포승 초리판 가게 다녀온 후기 21 04.28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