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가난이 티나서 울적한 중기
799 3
2026.02.13 22:57
799 3
이번에 규모 작은 회사로 이직했는데 주변 동료들이 전부 부자야 ㅎㅎ

그래도 마음씨는 좋아서 잘 적응하고 있는데 말하면서 언뜻 보이거나, 물건들, 여행지 여행주기 미용관련 소소한 것들이 여유넘치더라


다들 일부러 티내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일상 이야기인데 정말 평범한 이야기들이야 나랑 너무다른 세계라 나만 흠칫하고 놀라는 포인트들 ㅎㅎ

근데 나는 그런 평범해보이는것들도 큰 결심을 해야하고 그 결심도 결국은 가성비가성비 쫓아가거든


너무 부럽더라 나는 경험하지 못한것들 못할것들이라서 ㅎㅎㅎ 그래도 다들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성격도 좋고 일할때 사람스트레스는 적어서 다행임


그나마 내가 그런 사람들을 만난게 나의 복이겠지만! 그래도 너무 내가 가난한 티가 날때가 있어서 속상하네ㅠㅠ오늘 좀 그럼..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55 02.12 20,2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1,7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7,7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3,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22 그외 2인자가 더 잘맞는 중기 2 01:04 156
181321 그외 병원 직원된지 한달 다들 도망가는중기 2 01:01 275
181320 그외 쌀밥 맛이 없어 쌀보관 법이 잘못됐나 고민인 초기 11 02.13 222
181319 그외 처음으로 점보고 온 후기 1 02.13 142
» 그외 가난이 티나서 울적한 중기 3 02.13 799
181317 그외 마운자로 3일차 후기 1 02.13 249
181316 그외 심심해서 쓰는 연봉 9천 찍은 후기 5 02.13 1,051
181315 그외 눈 딱 감고 일년 필라테스 하면 생기는 변화가 궁금한 중기 25 02.13 1,336
181314 그외 공무원 지역 고민 중인데 걍 아무 조언해줄 덬 잇어?? 10 02.13 810
181313 그외 경력이직 성공했는데 뭔가 찝찝하고 안기쁜 후기 8 02.13 1,185
181312 그외 놀랍게도 필라테스 6년차인 중기 2 02.13 914
181311 그외 94년생 덬들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초기(?) 15 02.13 873
181310 그외 첫 브랜드 지갑 사려고 고민중인데 추천해줄수있을까 11 02.13 429
181309 그외 교촌 허니콤보가 사라진거 같은 중기 9 02.13 1,533
181308 그외 자영업덬들 명절전에 매출어때 난 생필품이 아니라서 5 02.13 680
181307 그외 Ai 강아지 한복 입히기 후기 4 02.13 842
181306 그외 결혼해서 행복한 덬들의 후기를 듣고 싶은 초기 22 02.13 1,636
181305 그외 밖에 나가기만 하면 길 묻는 사람이 생기는 후기 9 02.13 751
181304 그외 스네피 주사(자율신경계주사) 맞아본 덬들 찾는 중기 1 02.13 229
181303 그외 비잔 먹고 온 피부노화 약 끊으면 나아지는지 궁금한 중기 6 02.13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