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규모 작은 회사로 이직했는데 주변 동료들이 전부 부자야 ㅎㅎ
그래도 마음씨는 좋아서 잘 적응하고 있는데 말하면서 언뜻 보이거나, 물건들, 여행지 여행주기 미용관련 소소한 것들이 여유넘치더라
다들 일부러 티내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일상 이야기인데 정말 평범한 이야기들이야 나랑 너무다른 세계라 나만 흠칫하고 놀라는 포인트들 ㅎㅎ
근데 나는 그런 평범해보이는것들도 큰 결심을 해야하고 그 결심도 결국은 가성비가성비 쫓아가거든
너무 부럽더라 나는 경험하지 못한것들 못할것들이라서 ㅎㅎㅎ 그래도 다들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성격도 좋고 일할때 사람스트레스는 적어서 다행임
그나마 내가 그런 사람들을 만난게 나의 복이겠지만! 그래도 너무 내가 가난한 티가 날때가 있어서 속상하네ㅠㅠ오늘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