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남자아이가 한명 사는 집인데 아이가 집에서 안걸어 다니고 뛰어다님
어디서 어디로 뛰어가는지도 들리고 아침에 언제 일어났는지도 알아 일어나면 뛰어다니는 소리가 들려
그래서 집에있는지 없는지도 알고 가끔은 집에서 술래잡기 하는지 부모랑도 뛰고
집에서 놀아서 뛰는게 아니고 그냥 걷는거 대신 뛰어다녀
근데 평일,주말 상관없이 보통 아침7시~저녁10시? 이렇게 사이에 집에있으면 뛰어다녀서
티비볼때도 들릴때있고 책볼려고 티비 끄면 당연히 들리고
근데 또 너무 이른아침이나 늦은밤이 아니라 생활에 지장주는건 아니고
찾아가서 말할생각은 아직은 없는데...
층간소음이 처음이라 이정도는 그냥 생활소음으로 보고 참는지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