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자취 중이고
대학 다닐 때 2년 동안 맨 꼭대기층 생각없이 들어가 살았거든
걍 여러이슈로 이사하면서 거기 하나 있다고 해서 봤는데
창문 2개 햇빛도 ㄱㅊ을듯 ㄱㄱ 라고 산 겨.. 꼭대기층은 생각안하고
살면서 점점 꼭대기층이 좋아짐,, 일단 위에서 들리는 소리가 없어서
너무 좋다함
졸업하고 대학가에 살기싫고 취준 관련해서 지역도 옮기고 하면서
급하게 집을 구햇어 부동산 5-6개 정도 집 봤는데 꼭대기층 하나도 없고
급하니까 걍 젤 괜찮은 2층인 곳으로 구햇는데 너무 괴롭다.. ㅋㅋㅋㅋ
위에 소리가 너무 거슬리는데 이게 걍 사람 있으니까 당연 거슬릴 수 밖에 수준이 아니라
뭔 쿵쿵 거려 밤마다
낮엔 내가 집에 없어서 모르겠고 저녁 9시부터 누워있는데 그땨 걍 쿵 한번도 아니도 쿵쿵 ....쿵....뭐 이렇게 크게 그럼
5분 전쯤에도 그래서 지금 짜증나서 쓰는 글임 ㅜㅜ 아파트도 아니고 그냥 원룸인데.. 멀 그렇게 1시간을 돌아다니는? 건지...
잔심으로 엘베에 쪽지 붙이고 싶을 정도임 아니면 걍 방음이 안돼서 그런건지 모르겎다 하하아ㅏ아아
다음 집은 꼭 꼭대기층 찾아가고싶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