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 넘게 근무했고
회사사정이 점점 안좋아지면서 급여가 밀리고 안나와서 재직중 간이대지급금 한번 신청해서 돈받음(ㅅㅂ). 그리고 월급이 또 체불되서 퇴사. 3개월 이상 임금지연입금+체불로 실업급여 대상에 해당되니까 당연히 회사에 이직확인서 요구했고 오늘 이직확인서 조회하니까 뜨길래 고용센터가서 신청하고 왔어

사직서에 임금지연입금+임금체불 썼고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이상, 이직사유 임금체불 확인
통장사본이랑 거래내역서, 근로계약서도 들고 갔는데

재직중에 임금체불되서 간이대지급금 신청할때 받은 서류 들고가니까 다른서류는 요구안하더라

실업급여는 임금체불이 너무 명확해서 쉽게 신청함
담당자가 존나 싸가지 없었음.
체불당한건 나고 지돈주는것도 아닌데 자기가 돈주는거처럼 얘기하는것도 어이없음. 뭐물어보니까 짜증부터내더라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