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초에 중고로!! 무려 새 거 아님!! 사서 쓰기 시작함
본인 꽤 덜렁거림
고로 마이 떨어트림
링케 케이스(실리콘케이스)에 보호필름(강화유리 나부랭이 아님 걍 일반 필름 싼 거) 조합인데 액정 멀쩡 모서리도 멀쩡
돌부리 같은데 떨어뜨린적은 없어서 아직 살아남긴 한거 같음
게임 안해서 그런가 느려진거도 모르겠고
그냥 잘 되서 계속 잘 쓰는 중임
다만 최근 뒷판이 살짝 들렸음
주변에 물으니 배터리가 부풀었을거라 함
그러고보니 배터리도 한 번 안 바꾸고 쭉 썼음
말인즉슨 그렇게 광탈인 적도 없었음
이쯤되니 서비스센터가서 배터리 갈고 뒷판 잘 눌러붙여달라해서 계속 쓰고 싶음 남들은 바꾸라 하지만 정이 들어버렸음
샘송
지금껏 5년 못 넘기고 고장나더니
나에게 한 번은 괴물같은 놈을 주기로 했나봄
다음폰도 아마 샘송 살 거 같음
물론 언제 살 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