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덕질하면서 행복한 일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같덬들이 너무 안맞고
심지어 친하게 지내던 같덬들한테 왕따 당해서 진짜 정병왔거든
병원 가서 약 타먹어
근데 그 같덬들이 팔로워가 많고 활발해서 뉴비들도 그쪽이랑 친해지고 싶어하고 그냥 알던 사람들도 그쪽에서 무슨 말을 들은건지 나 무시하기 시작하고 블블함
블블 안해도 내가 올린 글은 무시하는 게 느껴지는 거 알지? 뮤트한 것도 아닌 게 내 글은 무시하고 내가 알티한 건 마음 찍어 ㅋㅋㅋ
그냥 그 활발한 무리랑 안맞았을 뿐인데 내가 왜 이런일까지 당해야 하나 싶고 최애 하나 놓으면 모든 게 끝날 일인데 내가 미련하게 그걸 못한다 참 ㅎㅎ
그러려니 해야하는데 오늘따라 자꾸 울컥울컥 올라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