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당연히 관심이 없으니 면허도 없습니다.
차종? 1도 모릅니다...
아빠차가 흰색 suv인데 내눈에 흰색 suv는 다 똑같은거라서 차번호 보고 타야합니다.
거짓말 안하고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번도 운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한적 없음
어릴 때 꿈=운전할 줄 아는 사람과 결혼하기(지만 비혼임)
차 시동 딱 한번 걸어봄
왜 안따? 그래도 남자인데 운전 하던 안하던 면허는 있어야지 따놓으면 생각이 달라질거야
애초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함
그리고 겁쟁이+엄청난 방향치라서 난 도로 위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안따는거기도함..
경기도~서울권사니까 시간이 좀 걸리지만 어쨌든 다 대중교통으로 이동 가능하고 애초에 그렇게 나돌아 다니는 성격도 아니고
버스카드 한번 찍어서 환승해서 볼 일 다 보고 집에 오면 을마나 기분이 좋은데용...
다만 한가지 걱정되는건 엄빠 아플 때 병원가는거..
택시타면 된다지만 그래도 이거는 가끔 걱정되긴하더라..
근데 혈육이 운전할 줄 알고 근방에 사니까 어떻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