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래 글도보고 오면 조을듯
초 가구야 공주! - 일본 서브컬쳐 시장의 변화
https://theqoo.net/square/4074761728

나는 개인적으로 이작품이 좀 불호엿음...ㅠ
난 완전 오타쿠까진 아니더라도 애니도 좀 보고 카구야 공주 설화도 알고잇고 그런데도 이게..하..(우키요에나 일본 전통미술도 조아함)
내가 느끼기엔 서브컬쳐? 인방? 이런거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면 좋아할까?싶기도하고 너무 뭐가 많음
너무 재료를 과다하게 넣은 요리같은 느낌이랄까 어디에 집중해야할지 몰입해야할지 모르겟고
노래 되게 많이 나오는데 내기준 인상적인 곡도 없었음(원래 제팝, 일본애니노래도 많이 들음, 이번 영화에 참여한 음악 프로듀서 노래들도 즐겨들었음)
보면서 느낀건 와 이건 확실히 일본만 만들수 있는 애니다 싶긴했음

약간 애니 썸머워즈 느낌도 있었음 갠적으론

+) 난 케데헌에 대한 사전정보를 갖고, 사전정보 0인 동생이랑 케데헌을 봣는데 동생은 뭔가 전개가 부자연스럽다고 햇거든?
나도 이 초 카구야 공주에 대한 사전정보 0인 상태에서 봐서 그런가 뭔가 좀 물음표 가득했음
작화 연출은 진짜 좋았음 공간감 느껴지는것도 많고 화려하고 아름답고 거부감 느껴지는 거 없고 어색한거 없고 캐디도 다 멋잇다고생각햠
스토리도 뭐지??? 싶은거지 거부감 느껴지는 느낌은 아님 보면서 어 이야기 이제 끝날때됏는데 러닝타임이 이만큼이나 남앗네 이거 몇번이나 느낌 ㅋㅋㅋㅋ 막 전개가 예상이되는 느낌은 아니엇어 근데... 신선한게 아니라 뭐지?싶은 느낌 설명을 못하것네ㅠ 하여간 뭔가 보면서 소외된 느낌이었음ㅋㅋㅋ큐ㅠㅠ 타겟층이 확실한 영화인데 내가 그 타겟이 아닌건가?
혹시 조은 리뷰 영상이나 게시글 있으면 댓글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