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간이 NF임.
근데 할때마다 다르고, 딱히 믿음 가지 않아서 신뢰도 안하고 흥미도 없음
재작년에 정말 친했던 분이 있는데 자주 만나고 연락도 자주하고
마지막 만난 건 작년인데 잘 놀고 연락 하다가 어느 순간 안읽씹하더니 1년이 넘음
그냥 끊긴 인연이구나 생각했는데
블로그에 맛집 후기 검색하다 들어가보니
그 분 블로그 였던거임
MBTI에 관해서 정리해둔 글인데
자신은 ISTP라서 NF랑 같이 있으면 힘들다 친구로도 안둘거다
T가 편하다 라고 하면서
모든 엠비티아이들에 대해서 정리해두면서
내 앰비티아이에다가는 내가 한 말, 나의 특징 적어둔거 보고 벙찜
불쾌하긴 했는데 엠비티아이 과몰입러는 내가 정말 싫어하기도 하고
손절 이유가 NF라서 였던것도 너무 어이 없어서 그냥 둠...
엠벼라고 불리는게 이해가 돼 뭘까 엠비티아이는 과몰입러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