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이름 내번호로 반값택배를 보냈어
실수로 번호를 잘못입력한게 아니고 그냥 내 이름이랑 번호를 사용해서 택배를 보낸거같아
카톡으로 택배집하가 되엇다고 메세지가와서 알게되었어
바로 편의점문의센터에 연락하고 기다리는데 하루종일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하니 이전전화 메모에 불이익 어쩌고 메모가 되어잇다면서 나한테 불이익이 없을거라는거야 난 그런얘기는 한적도 없고 정보도용되엇으니 이 택배를 어떻게할건지 배송중단해야하는거 아닌지 문의만 햇는데
그러면서 다시전화 와서는 택배는 동명이인일수 있으니 자기네가 해줄수잇는게 없다며 별일 아니라고 빈번하게 일어난다는거야
이게 무슨 소린지 동명이인에 번호까지 같을수잇냐니까 뭐 번호입력을 실수로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내가 아니 그럼 이런일이 반복되면 그땐 조치를 해줄수 있냐니까 자기네는 해줄수있는게 있는게 없고 내가 그럼 그냥 경찰에 신고해야하는거냐 하니 경찰에 신고할거면 하세요 이러더라고 112에 전화해서 명의도용신고하면 되나..?
아니 남의명의도용해서 배송하는 택배가 뭘지알고 그냥 배송하는지 어제 집하되고 오늘 배송완료문자떠서 더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