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혐이 디폴트는 아닌데 중혐 생길만한 일이 자꾸 생김
애초에 중국어 공부 시작한 것도 중혐 생길 것 같아서였음...
업무상 중국인이랑 일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간혹 중국인들이 내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일(거짓말, 남에게 피해주는 수준의 이기적인 행동 등+그걸 옹호하는 한국인 중빠들)을 벌여서 대체 왜 이러는지 이해를 해보자 싶어서 시작함...
그래도 공부를 하니까 좀 나아지는 것 같았음
이해도 좀 되고 심지어는 호감도 생김
근데 어제 또 일이 터져서ㅠㅠ멘탈이 나감...
중국어 수업 가야하는데 가봐야 제대로 못할 것 같아서 도저히 못가겠고 그래...
그냥 너무 힘들어서 푸념함...
극복이...되려나...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