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들으라고 들릴만한 자리, 소리로 얘기 한거 같은데 말 한 사람이 나보다 훨씬 연장자, 일 키우고 싶지 않아서 그냥 듣고만 말았어 맘 같아선 불만 있음 그따위로 얘기하지 마시고 나에게 직접해라, 그게 지금 올바른 태도냐 짖고 싶었지
근데 앞서 말한 이유로 반응은 안했고 들은 당일 날에도 냅다 안면몰수하고 웃으며 당사자와 스몰 토크 했거든 샤갈 계속 이런 상태로 다녀야 한다는게 스트레스임ㅋㅋㅋㅋㅋ
아니 직장에 나와 그 사람 2명만 근무하는것도 아닌데 누가 깐게 어때서; 그리고 앞담 까서 어쩔건데ㅋㅋ 라는 마인드 정말 잘 아는데 찌질해서 그런가 걍 대박 우울해하는중
스트레스 받으면 돈 쓰는데 오늘 출근하기 싫어서 출근길에 빵 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