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고 보통인 몸에서 우울증약을 먹으면서부터
점점 살이 불어 뚱뚱한 몸을 가지게됐어
집에서도 살좀빼라 창피하다 이런소리를 들으면서
상처받는 시간이 길어졌어
그래서 점점 자신감이 없고
나도 주변사람도 힘들게 했던 징징이시절에
동생이 단기알바를 찾다가
나에게 딱일거라면서 추천해준 알바가
빅사이즈모델8ㅅ8
절대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병원에서는 새로운도전도 필요하다고 권유했고
해외라는 말에 괜히 가보고싶기도하고 해서
지원했는데 덜컥 합격
그렇게 모델생활을 시작해써
처음에는 너무너무 창피해서 내주변
아주아주아주가까운 친구들이랑
가족들에게만 알리고 시작했는데
포털이나 오픈마켓에 광고가 뜨면서
비밀이 오래가지는 못하고...ㅠㅠㅠㅋㅋㅋ
이제는 그냥 '저는 빅사이즈모델이예요'
하고 공개하는 편이야
처음에는 뚱뚱한애가 무슨 모델이야 하는 악플이
많을거라고 엄청 각오하고 했는데
오히려 발전적이다, 멋지다는 댓글이 많아서
좀 더 자신감을 얻은것 같아
가족들도 나서서 좋은 댓글을 수집해서
기운을 북돋워주기도하고
나 자신을 하나도 꾸밀줄 모르는 나에게
화장품 색깔도 조언해줘서
가족이 더 화목해졌고
여기저기서 제의도 더 많이 들어와서
요즘은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날도 생겼어
앞으로도 행복할수있는 날이 더 많아져서
약도 끊고 나 자신이 더더 자랑스러워지는 날이
오면 좋겠당!!!!
이글은 이따가 맘에드는시간에 펑예정!!!
점점 살이 불어 뚱뚱한 몸을 가지게됐어
집에서도 살좀빼라 창피하다 이런소리를 들으면서
상처받는 시간이 길어졌어
그래서 점점 자신감이 없고
나도 주변사람도 힘들게 했던 징징이시절에
동생이 단기알바를 찾다가
나에게 딱일거라면서 추천해준 알바가
빅사이즈모델8ㅅ8
절대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병원에서는 새로운도전도 필요하다고 권유했고
해외라는 말에 괜히 가보고싶기도하고 해서
지원했는데 덜컥 합격
그렇게 모델생활을 시작해써
처음에는 너무너무 창피해서 내주변
아주아주아주가까운 친구들이랑
가족들에게만 알리고 시작했는데
포털이나 오픈마켓에 광고가 뜨면서
비밀이 오래가지는 못하고...ㅠㅠㅠㅋㅋㅋ
이제는 그냥 '저는 빅사이즈모델이예요'
하고 공개하는 편이야
처음에는 뚱뚱한애가 무슨 모델이야 하는 악플이
많을거라고 엄청 각오하고 했는데
오히려 발전적이다, 멋지다는 댓글이 많아서
좀 더 자신감을 얻은것 같아
가족들도 나서서 좋은 댓글을 수집해서
기운을 북돋워주기도하고
나 자신을 하나도 꾸밀줄 모르는 나에게
화장품 색깔도 조언해줘서
가족이 더 화목해졌고
여기저기서 제의도 더 많이 들어와서
요즘은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날도 생겼어
앞으로도 행복할수있는 날이 더 많아져서
약도 끊고 나 자신이 더더 자랑스러워지는 날이
오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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