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론 7살때부터 작년 10월중순까지 할아버지 할머니 나 이렇게 셋이서 쭉 같이 살았어
부모님이랑 동생은 타지역에 살았고
내가 그냥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서 쭉 살았어 딱히 다른 이유는 없어
할아버지 돌아가신 이후 이것저것 겹쳐서 너무 힘든데 말할 곳이 없네
내 기억으론 7살때부터 작년 10월중순까지 할아버지 할머니 나 이렇게 셋이서 쭉 같이 살았어
부모님이랑 동생은 타지역에 살았고
내가 그냥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서 쭉 살았어 딱히 다른 이유는 없어
할아버지 돌아가신 이후 이것저것 겹쳐서 너무 힘든데 말할 곳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