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나 사업가는 언제 망할지 모르니까 그렇다쳐도 하는 일마다 잘 풀려서 의사나 변호사같은 전문직이나 공대 나와서 삼전 하닉같은 대기업 가면 인생 망하는게 더 어려운거 아니야? 저사람들은 다니던데서 해고되더라도 금방 좋은곳 재취직하거나 자기 전공 살려서 평균 이상으로 잘 살던데
당장 주변만 봐도 나이드니까 이제 피곤해서 해외여행도 못가겠다 그러던데 나이들어서 잘되면 아쉬운게 많은거 같아 뭔 사고가 났다거나 건강에 문제가 생겼거나 하는건 진짜 극소수 예외 케이스인거고 저렇게 젊었을때부터 잘되서 쭉 잘 사는게 대부분인데 젊었을때 고생하다가 늙어서 잘되는것보다 더 나은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