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밑집이 앙심품고 누전차단기를 내리고 수도를 잠궈
3,896 34
2025.12.03 18:44
3,896 34
상황을 요약하면 올해 초에 유선청소기를 썼는데 밑집이 찾아와선 시끄럽대. 무시하고 계속 썼고 한 2주 뒤부터 청소기 쓸 때마다 우리 집 누전차단기를 내려버리더라. 차단기는 건물 밖에 있어서 아무나 접근가능했어 아무튼 그 이후에 불편해도 청소기 사용 관두고 손걸레질 했어

근데 그 이후에 발소리가 시끄럽다면서 이야기를 한번 더하더라. 솔직히 바뀐 게 없고 이 집에서 밑집이나 우리나 오래 살았는데 갑자기 예민하게 구는 거였어.

그러곤 수도까지 잠구더라.  수도나 전기나 전부 현관 밖에 있어서.

 현관에 가스검침종이에 담뱃불로 지지기도 하고 

심증은 있는데 확증이 없어서 힘들어

한동안 잠잠하다가 지난주부터 다시 차단기를 내리는데 내일부터 밖에서 대기탈까 고민중이야

소형카메라를 사볼까 

혹시 이런 문제 유료라도 상담할 곳이 있을까

아니먼 차단기에 자물쇠달린 덮개같은건 없을까.. 로토를 알아봣는데  이 장치는 스위치를 Off에 고정시켜버려서 쓰기엔 곤란한거같고.. 


안적었지만 약한 트라우마도 생기고 스트레스거 커

우울해서 극단적인 방법이 제일 간단한거 같고 그래.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 01.08 22,5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0954 그외 취준관련 엄마한테 폭발한 중기 4 01.09 471
180953 그외 건강검진했는데 자궁내막 용종있다는 결과나온 후기 3 01.09 373
180952 그외 마케팅 업체 날로 먹는 거 같은데 대표가 흐린눈하는 중기 4 01.09 371
180951 그외 늦은나이에 심한 돌출입 교정해본 덬 있음? 10 01.09 305
180950 그외 동생도 말편하게 하라 하는지 궁금한 초기.. 7 01.09 740
180949 그외 하지정맥류 수술하고 옴 1 01.09 314
180948 그외 생리유도주사 맞은덬있있는지 궁금 5 01.09 297
180947 음악/공연 지류티켓으로 바꿀때 본인이 가야하는지 아는덬 찾는 중기 2 01.09 430
180946 그외 집 좀 무리해서 샀다 하는덬들 월 상환금 비중 궁금한 중기.. 24 01.09 1,458
180945 그외 어린이집 가정방문 ot가 궁금한 후기 5 01.09 529
180944 그외 소비자가 카드결제후에 협박했던 중기? 4 01.09 686
180943 그외 자궁 적출 준비하는 중기 16 01.09 1,501
180942 그외 인정욕구를 버리는 방법이 궁금한 후기 5 01.09 610
180941 그외 어쩌다보니 늘 무리에서 막내 역할인 후기... 나도 동생과 친해지고 싶다 5 01.09 793
180940 그외 면접보러 갔다가 운동하라 소리 들은 후기 13 01.09 2,216
180939 그외 뉴발 1880 프레시폼 후기가 궁금한 초기 6 01.09 435
180938 그외 SNS가 너무 괴로운 중기 25 01.09 1,860
180937 그외 산후도우미 계약기간보다 축소한 경험 궁금한 초기 21 01.09 1,133
180936 그외 혼합수유하다가 완모한 경험 듣고싶은 초기 10 01.09 288
180935 그외 3주라는 자유시간을 어떻게 쓸지 고민중인 중기 6 01.09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