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다시 올라오지 않을 유튜버 새 글 알림을 해놓고 영원히 기다리는 중기
3,720 12
2025.11.26 21:06
3,720 12

윤이버셜 이야기야

사실 뒤늦게 알게 됐는데 여전히 그리워하고 봤던 영상을 보고 또 보고

댓글들 보며 울고 또 위로받고

근데 윤이 진짜 영상 잘 찍지 않아? 5년 전 꺼 봐도 전혀 올드하단 생각이 안 들고 효과음이나 비지엠 자막 전부 다 탁월해서 놀라워 전공도 아닌데

그래서 더 아쉽고 늦게 알게 된 게 괜히 미안하고..


영상을 한번 휘리릭 볼 땐 몰랐는데 여러번 찬찬히 보니까 집 환경 너무 열악해 

워낙 요리도 뚝딱뚝딱 잘하고 식물이 가득해서 배경이 잘 안 보였는데 진짜 자기랑 주변을 가꿀 줄 아는 빛나는 사람이었던 것 같아 환경만 받쳐줬더라면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340 00:05 7,2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6,8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907 그외 재활운동 9년차 후기 1 10:34 35
181906 음식 오나오로 변비 탈출한 후기 1 10:17 81
181905 그외 유튜브 따라하다가 몸살 온 후기 5 10:13 168
181904 그외 방송통신대 학과 고민중인 초기 5 09:53 157
181903 음식 촉촉한 황치즈칩 후기 2 09:50 229
181902 그외 아빠가 드라마 촬영 관계자...? 로 일하는 걸 보면서 느낀 후기? 7 09:47 411
181901 그외 카메라 달린 귀이개 구입 및 사용 후기 7 09:25 327
181900 그외 2개월동안 주6일 하다보니 진짜 엄마아빠 대단하다고 느낀 후기 6 07:30 887
181899 그외 소원우체부로 편지쓰고 온 후기 4 01:39 617
181898 그외 가족이 공공기관 사칭 물품대금 노쇼 당한 중기 23 04.26 1,949
181897 그외 취미 피아노 추천하는 2년차 후기 16 04.26 970
181896 그외 팝업 알바 후기 6 04.26 801
181895 음악/공연 콜드플레이 영국 웸블리 콘서트 후기 6 04.26 653
181894 그외 후기방 글 보고 소원우체통 봉사활동 다녀온 후기 6 04.26 868
181893 그외 크게 아팠다가 회복중인 후기 11 04.26 1,303
181892 음식 드디어 야채 안들은 김밥을 찾은 후기 7 04.26 1,869
181891 그외 정신장애 엄마에게 부양비 소송당한 몇년 후기 54 04.26 3,388
181890 그외 운동이 정신건강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후기 10 04.26 1,279
181889 그외 시간관리국 소설 비추 후기 (다 읽고 극대노중) 스포 약간?있음 7 04.26 731
181888 음식 컬리 애호박 만두 사먹어라 8 04.26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