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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나 진짜 하나도 안꾸미고사는데 남들한테 안좋게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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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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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추리닝 슬랙스 맨투맨 니트 져지 

따듯할땐 여름운동화 추울땐 겨울 트래킹화

 

화장 립도안함 ..토너 세럼 수분크림 수분팩 끝

가끔 다이소 리들샷 그런거 해봄..피부트러블같은건 없는편

 

이런식으로 진짜 안꾸미고살아

 

맨날 마스크쓰고 땀 한바가지 흘리면서 일하다보니까 화장이 의미가 없어졌고(직장이 병원이야)

비혼주의자라 애인사귀는것도 전혀 관심없어서 더 안꾸미게 된거같아

 

생활패턴도..

집-직장 출퇴근 걸어서15분;

주말에 쉬면 가족들끼리 드라이브 가거나 게임하거나 영화보거나..

친구/지인들 만나는건 1년에 몇번정도

 

이런데 요즘 겨울옷 사는거 관심생기면서 무신사 처음써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러면서 문득 든 생각이

직장에서 직원들이랑 다 사이도 좋은편이고 친구관계 가족관계 다 무난한편인데

갑자기 걱정이 들었어

 

내가 이러고 사는게 맞는건가?

무신사같은 쇼핑몰 후기보니까 요즘 사람들 진짜 잘꾸미고 화장도 예쁘게 다 잘하고 다니더라

 

예전에 하도 다들 하니까 아이라인그리기 연습도 해봤는데 도저히 못해먹겠어

그나마 면접볼때나 결혼식갈땐 하는데 쿠션+립정도?

 

나같이 꾸미지 않고 사는덬들 있는지 궁금해. 아마 없을것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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