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오사카로 7박 8일동안 여행갔다 오늘 돌아온 덬이야 사진정리하면서 인상깊었던 것 위주로 가끔씩 리뷰하려해:)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라기보단 USJ에 가서 놀다가 다들 사먹는 분위기이길래 한번 마셔봤어(한 번 마신 사진이라 미안(;;))
이것도 ICE/HOT 으로 나뉘는데 각각 600/700엔이었음
여름에는 가격이 반대로 된다니 참고!!(플라스틱 컵까지 하면 1200엔이더라)
맛은 처음 거품만 맛봤을땐 달달하니 어!맛있네!!라고 생각했지만 그 뒤로 고생길 시작...
점점 마시면 마실수록 전해지는 생강맛에 내가 생강차를 샀나 했지만 이건 생강차도 아니고 생강과 꿀과 버터가 따로 노는 맛이었음
그리고 굿즈도 봤는데 목도리가 3000엔이 넘었음 망토는 만엔 넘었고... 그래도 놀이기구 퀄리티하난 죽이더라 사스가 USJ 포비든저니 존잼꿀잼개잼 USJ가는 덬들은 두번타라 세번타라
그리고 포비든저니 입장하는 옆길로 가면 호그와트안을 제대로 구경할 수 있어 이것도 추천!!!
기억나는 대로 적어서 엉망이다ㅋㅋㅋㅋ
맛있었던 것들 생각나면 또 올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