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어난 일임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게 됐어
둘이 서로가 서로를 별로 안 좋아함 서로 눈빛이 마음에 안 듦
그치만 나는 오늘 내돌 택배가 오기 때문에 기분이 좋았어!
근데 집 앞에 도달해있는 택배를 들어올리는 순간
어... 내 거 아닌데 뭐야...
를 읊었어
같소속사 타돌 굿즈였음
그걸 듣더니 옆집 여자가 나를 슥 돌아보더라고
혹시 A돌 굿즈 시키셨어요?
라는 질문과 함ㄲ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혹시 B돌 굿즈가 그쪽 거예요? 라고 물었고
우리는 택배와 함께 휴대폰 번호도 교환하고 각자의 집에 들어옴
반갑습니다 스키즈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