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긴한데매번 생각만 해오고 그걸 배워서돈을 버는것까진 생각을 안해봤는데요즘 자꾸 자격증을 따서 주말에 웨딩홀에서 투잡 뛰어보고싶다는생각이 드는데 서른중반에 도전하기엔 좀 빡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