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다닌 미용실이 있는데 컷트 가격이 점점 올라서 오늘 예약하려고 보니 3만원이야🙀
작년에 2만5천원까지는 주고 잘랐는데(이것도 오른 거 모르고 갔다가..) 3만원은 좀 힘들다ㅠㅠ
지금 머리가 많이 지저분한데ㅠㅠ
언제 마음에 드는 새 미용실을 찾아서 자르냐ㅠㅠㅠㅠ
작년에 2만5천원까지는 주고 잘랐는데(이것도 오른 거 모르고 갔다가..) 3만원은 좀 힘들다ㅠㅠ
지금 머리가 많이 지저분한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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