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때 자기도 모르게 콧구멍을 살짝 벌렁이는 사람을 봤어..
근데 그뒤로 나도 그럴까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이는거야ㅠㅠ
나도 모르게 미세하게 콧볼에 계속 힘이들어가
말할때도 코 가리게됨.. 혼자 숨쉴때도 코가 너무너무 신경쓰여
정병 온거 같은데 우짜지;;;; 해결법 있나ㅠㅠ
근데 그뒤로 나도 그럴까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이는거야ㅠㅠ
나도 모르게 미세하게 콧볼에 계속 힘이들어가
말할때도 코 가리게됨.. 혼자 숨쉴때도 코가 너무너무 신경쓰여
정병 온거 같은데 우짜지;;;; 해결법 있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