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099,633 0
2024.12.06 12:33
5,099,633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31 00:05 14,80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9,6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942 음식 페스츄리 약과를 먹고있는 중기 5 19:59 319
181941 음식 딸기 주물럭 만들어 먹어본 후기 12 19:43 459
181940 그외 첫 임플란트 후기 5 19:17 218
181939 그외 장난감은 매장에서 보고 고르는 게 낫다고 느낀 후기 2 18:51 374
181938 그외 매복수평사랑니 빼고 온 후기(당일기준) 4 18:48 143
181937 음식 버터떡 처돌이가 상해 버터떡, 대만 버터떡 먹어본 후기 6 18:37 427
181936 음식 롯데리아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 그릭랜치맛 후기 1 17:37 230
181935 그외 이케아에서 산 장스탠드(토가르프) 후기 9 17:20 903
181934 그외 소화 안되어서 이것 저것 해보았던 나름의 후기 16 17:11 622
181933 음식 부산 국제밀면 후기 8 17:01 638
181932 그외 다이소 오천원짜리 원피스 산 후기 23 16:07 2,048
181931 그외 마라톤 메달 모은 후기 18 16:01 687
181930 그외 피임약 먹고 여드름 완화된 후기 16 15:46 714
181929 음식 자유시간 피스타치오카다이프 맛 후기.. 17 15:41 981
181928 음식 미슐랭2스타 정식당 갔다온 후기 5 15:41 885
181927 그외 최근 2년 동안 다녀온 해외여행지 후기이자 소소팁?(진짜 구구절절 길다) 5 15:41 628
181926 음식 노모어피자 첫 시식 10 15:37 815
181925 그외 남들보다 1.5배 일 졸라 열심히 하면서 중소기업 2년 다녀본 후기 3 15:36 799
181924 그외 강아지 옷 처음 떠본 후기 15 15:30 691
181923 음식 일본 - 야키니쿠 라이크를 다녀온 후기 (1인 야키니쿠) 7 15:29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