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095,571 0
2024.12.06 12:33
5,095,571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76 04.22 53,30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8,7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897 그외 친구 생일선물 나 혼자 산 건데 같이 산 걸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초기 2 21:06 82
181896 음식 드디어 야채 안들은 김밥을 찾은 후기 1 20:49 233
181895 그외 정신장애 엄마에게 부양비 소송당한 몇년 후기 8 20:43 307
181894 그외 운동이 정신건강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후기 4 20:20 331
181893 그외 시간관리국 소설 비추 후기 (다 읽고 극대노중) 스포 약간?있음 3 20:16 187
181892 그외 올림픽홀 콘서트 첨인데 좌석 추천받는 초기🥹 11 20:03 199
181891 음식 컬리 애호박 만두 사먹어라 5 20:01 437
181890 음식 바나프레소 제주말차크리미라떼 먹어본 후기🍵 1 19:38 188
181889 그외 게임중독으로 1.8억쓰고 접은 후기 18 19:26 1,237
181888 그외 휜코+만성비염으로 365일 비염을 달고 사는 후기 19:05 133
181887 그외 마트 야채코너 알바후기 5 18:35 495
181886 그외 산책인형이랑 산책 갔다온 후기 6 18:08 746
181885 그외 노션을 덕질 기록용으로 써본 후기 6 17:59 554
181884 그외 약 3만원짜리 스위치 커버 후기 5 17:12 857
181883 그외 요새 유명하다는 바다포도 스킨팩 써본 후기 4 17:11 704
181882 그외 어 그러니까요 이걸 뭐라고 해야 할까 글쓰기 좋아하던 덕후가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건에 대한 후기 10 16:21 753
181881 그외 봄철 알러지 비염에 명동피부과 주사 맞은 후기 7 16:19 520
181880 그외 새 옷 세탁하고 줄어든 후기 7 16:10 653
181879 그외 스듀 삼일차 간단 후기.. 5 16:08 748
181878 그외 새치염색 알러지 후기 6 15:59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