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126,341 0
2024.12.06 12:33
5,126,341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0 00:05 10,79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3,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4,4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0,6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5586 그외 얼떨결에 핸드폰 바꿀뻔한 후기(덬들도 조심) 15:09 8
155585 그외 핫게에서 숙련된산모 맘카페 댓글 보고 헌혈한 후기 4 14:48 167
155584 그외 듀오링고 300일 후기 (절망?편) 3 14:11 212
155583 그외 메가 말차빙수 간단후기 3 12:41 301
155582 그외 X(구 트위터)에서 팔레스타인 후원 사기 당할 뻔한 후기 3 12:27 297
155581 그외 버스번호 기억해서 돈 찾은 후기 4 11:02 528
155580 그외 인데놀 복용 짧은 후기 9 05.03 1,266
155579 그외 학점은행제 외국대학 출신자 학습자등록 한 후기 1 05.03 520
155578 그외 몰래 바베큐 립을 맛있게 발라 먹은 강아지 구토 처치 후기 8 05.03 1,856
155577 그외 강아지와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다녀온 후기 (사진많음주의 11 05.03 1,141
155576 그외 ㄷㅇㅅ 바다포도 스킨팩 써본 후기 12 05.03 1,771
155575 그외 이성 enfj가 별로였던 후기 11 05.03 1,454
155574 그외 정서불안 김햄찌 키링 후기 19 05.03 2,278
155573 그외 언어교환 지인들의 한국어 실력차이가 어떻게 이렇게 크게 생긴건지 궁금한 중기 42 05.03 3,136
155572 그외 진상되기 싫어서 눈치본후로 리뷰이벤트 안쓰게 된 후기 16 05.03 2,226
155571 그외 김연아 현역 때 온라인 커뮤니티 분위기가 궁금한 중기 25 05.03 3,593
155570 그외 오랜만에 뉴진스 무대 돌려본 후기 9 05.03 1,020
155569 그외 삼국지덬 중국어앱 강제로 하고있는 초기 34 05.02 1,892
155568 그외 스퀴시 유행할 때부터 째려보다가 오늘 처음으로 산 후기 4 05.02 1,543
155567 그외 🌷어제 고양 꽃박람회는 별로였으나, 점심 먹으러 간 돈까스집이 대박이었던 후기🥩 12 05.02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