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아직도 잃어버린 반려동물 생각하면 심장이 쿡쿡아픈 후기
3,718 8
2024.12.02 22:40
3,718 8
잃어버린건 올여름이고

내가 키웠던 동물은 프레리독인데 8년동안 키운아이였어

자주 케이지에 꺼내서 집에 돌아다니게 하는데

엄마가 베란다 방충망 열어놓는 바람에 거기로 나간걸로 추정돼..

베란다 밖이 바로 산이라서 찾기 어려웠고

그 당시에 며칠동안 질질짜다가 괜찮았는데 

날 추워지니까 또 너무 생각나서 심장이 아파ㅠㅠ

혹시라도 아직까지 살아있어서 추위에 떨고있는건 아닌지

너무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한건 아닌지 너무 마음이 아픈데 티낼 곳이 없어서 하소연겸 글 써봤어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81,7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612,0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45,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820,5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0212 그외 엄마의 손주(내자식) 사랑이 조금 낯선 후기 7 14:12 561
180211 그외 제습기에서 냄새나서 청소한 후기 3 01:48 928
180210 그외 카카오페이 (잘)자주 쓰는 덬들 이유가 궁금한 초기 7 01:13 977
180209 그외 힐링되는 더쿠 카테 자랑해보는 중기 31 01:12 1,262
180208 그외 20년지기 찐친 남친때문에 오열한 중기.. 60 03.01 3,677
180207 그외 뚜벅이 혼자 평산책방 다녀온 후기 7 03.01 1,592
180206 그외 임산부덬 자분할 지 제왕할 지 고민되는 중기 (feat. 고민끝 걱정 시작) 8 03.01 901
180205 그외 엄마 돌아가시고 n주가 지나도 힘든 후기... (극우울주의) 11 03.01 1,759
180204 그외 6키로 빼고싶은데 헬스 + 요가할지 필테할지 고민인 초기 6 03.01 1,156
180203 그외 택시 급정거 사고 났는데 도움이 필요한 후기 7 03.01 1,057
180202 그외 목사랑 신경전하고 나온 후기 47 03.01 2,841
180201 그외 비싸고 예쁜 쓰레기를 산거같아서 쓰는 후기 (토스터기) 3 03.01 1,242
180200 그외 사주팔자 참 잘맞는듯한 후기 7 03.01 1,729
180199 그외 애기때 폐렴 걸린게 어른돼서도 영향 있을 수 있어?? 4 03.01 1,157
180198 그외 30대 후반 딱히 경력이란게 없는데 간호조무사 일단 도전해볼까하는 후기 5 03.01 1,192
180197 그외 인간관계도 없는데 커뮤도 싫어진 후기 6 03.01 1,427
180196 그외 임산부 선물 뭘로사면 좋을까 궁금한 초기 16 03.01 912
180195 그외 세탁기 세탁세제 양 맞추는거 팁 궁금한 후기 4 03.01 1,073
180194 그외 2호선 타고 출근하는데 어제 옆자리에 종달새 같은 중학생들 타서 너무 귀여웠던 후기 7 03.01 1,700
180193 그외 개저씨와 회식으로 생긴 분노 아직도 못 푼 후기 (구구절절 긴글 욕설주의) 16 03.01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