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23살 고졸.. 워홀갈지말지 고민하는 중기
2,108 15
2024.05.17 16:53
2,108 15
윤석열나이로 22살이고 인문계 졸업하고 2년 일하다가

지금은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쉬고있음

내년 중순까지는 외국 못나감

그러다보니 실업급여 끝나고는 정규직으로 일을 하기 보다는

아마 알바나 짧게 계약직 정도만 반년 정도 할것같음 ㅠㅠ


근데 여기서 고민인게 호주 워홀을 가서 1년 정도 돈을 벌어서

내가 하는 직무로 유명한 나라가 있거든

1. 그래서 호주에서 돈을 벌어서 유학을 갈지


2. 아니면 아예 유학을 가고 싶은 나라로 갈지 고민이야..

유학 비용은 모아둔 돈이랑 + 거기서 학생비자로 알바 정도 하면 힘들긴 하겠지만 어느정도 괜찮을 것 같은데


큰 돈을 써본적이 없어서 좀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돼...

어른들은 아직 어린 나이니까 다녀오라고 하시긴 하는데

워홀 다녀오고 이러면 금방 20대 후반 될거니까 많이 조급해져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르티르] 티르 패밀리 세일 & 1억 1천만 원 상당의 초호화 경품 이벤트(+댓글 이벤트까지!) 206 06.21 29,071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4,430,997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5,207,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1,680,038
공지 성별관련 공지 (!!!!!!!!!!!!!!언급금지단어 필수!!!!!!!!!!!!!! 확인) 16.05.21 22,906,6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9159 그외 불안이 높은 사람을 가까이 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중기 1 01:12 72
179158 그외 가장 잘 나가는 아파트가 어디야? 초기 2 00:43 235
179157 그외 정신과약 5년째인데 차도가 없는 후기 4 06.22 372
179156 그외 오늘 덬들 습했는 지 궁금한 초기 14 06.22 373
179155 그외 미용실 as요청해본 덬들…. 3 06.22 494
179154 그외 누우면 허벅지 바깥쪽이 저리는 중기(허리디스크 덬들에게 질문하고 싶어) 1 06.22 229
179153 그외 심장에 기능적인 문제는 없는데 안좋아서 한의원 치료받았던 경험있는지 묻는 중기 2 06.22 124
179152 그외 아빠랑 못 살겠는 중기 11 06.22 628
179151 그외 덬들 부모님도 화장실에서 안 나오면 닦달하는지 궁금한 중기 1 06.22 254
179150 그외 골프에서 머리 올려줬다는 표현이 넘 싫은 후기 10 06.22 857
179149 그외 우리 아빠가 건강하게 병원을 나와서 나랑 손잡고 집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중기 14 06.22 435
179148 그외 피카소가 질투했다는 화가 베르나르 뷔페 전시회 후기 06.22 297
179147 그외 어렸을때 순풍산부인과 보면서 박영규 맨날 욕했는데 내가 박영규같이 커서 심란한 후기..... 3 06.22 965
179146 그외 젊은 유방암환자로 긍정적인 이야기가 필요한 후기 4 06.22 592
179145 그외 이토준지 전시회 후기 06.22 223
179144 그외 사주는 괜찮은데 이름이 안 좋아서 바꾸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얘기를 들은 후기 5 06.22 398
179143 그외 112에 중학생들 신고한 후기 4 06.22 1,366
179142 그외 난 뭘 해도 잘할 사람이 아닌것같은 후기 2 06.22 463
179141 그외 드로잉카페 후기가 듣고 싶은 초기 4 06.22 572
179140 그외 몸이 이제 마라를 거부하는 단계에 온 중기.... 2 06.22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