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랑 거리적, 심적으로 가까워져서 자주 뵙고 얘기도 하는 사이가 됐는데
가끔 엄마얘기 나오면 지칭을 저렇게하셔서 기분이 좀 그래..
우리엄마가 막내셔서 그런가, 그냥 숙모댁과의 문화차이인가..?ㅠㅠㅠ 혹시 다른 집들은 어때? 저렇게 니네엄마라 하시는거에 별 의미 두지 않아도 돼?
최근 나랑 거리적, 심적으로 가까워져서 자주 뵙고 얘기도 하는 사이가 됐는데
가끔 엄마얘기 나오면 지칭을 저렇게하셔서 기분이 좀 그래..
우리엄마가 막내셔서 그런가, 그냥 숙모댁과의 문화차이인가..?ㅠㅠㅠ 혹시 다른 집들은 어때? 저렇게 니네엄마라 하시는거에 별 의미 두지 않아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