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미혼 싱글..
일상적으로 교류하는 사람들 거의 끊겼고
직장에서도 내 또래는 다 기혼이고
미혼은 내가 그들이 불편해하는 나이라서
어디나 벽이 느껴져
온라인에서 커뮤 보며 그나마 소통욕구 해소하는데
온라인에서도 역시
카페나 82쿡 같은데는 너무 고리타분하게 느껴지고
더쿠나 디씨는 내가 안 맞는 늙은이 같네 ㅋ
이렇게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늙은이가 되어가나 보다
일상적으로 교류하는 사람들 거의 끊겼고
직장에서도 내 또래는 다 기혼이고
미혼은 내가 그들이 불편해하는 나이라서
어디나 벽이 느껴져
온라인에서 커뮤 보며 그나마 소통욕구 해소하는데
온라인에서도 역시
카페나 82쿡 같은데는 너무 고리타분하게 느껴지고
더쿠나 디씨는 내가 안 맞는 늙은이 같네 ㅋ
이렇게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늙은이가 되어가나 보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