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너무 말을 안 듣고 고집부릴 때...
내가 큰소리를 내거나 애를 강하게 잡아끌었단 말이야 (위험한 상황일 때, 공공장소에서 남들한테 피해줄 것 같을 때 팔을 홱 잡아 끌었음)
이런 일들 나중에 커서도 기억나고 엄마를 원망할 수도 있을까?
아니면 앞으로의 긴 나날들을 정성스럽게 노력해서 너를 사랑한다는 말과 행동 실천을 보이면 괜찮아질까?
어제도 눈+비 맞으면서 한참동안 집에 안 들어가려는 애한테 짜증내고 후회돼서 쓰는 글이야...
애가 너무 말을 안 듣고 고집부릴 때...
내가 큰소리를 내거나 애를 강하게 잡아끌었단 말이야 (위험한 상황일 때, 공공장소에서 남들한테 피해줄 것 같을 때 팔을 홱 잡아 끌었음)
이런 일들 나중에 커서도 기억나고 엄마를 원망할 수도 있을까?
아니면 앞으로의 긴 나날들을 정성스럽게 노력해서 너를 사랑한다는 말과 행동 실천을 보이면 괜찮아질까?
어제도 눈+비 맞으면서 한참동안 집에 안 들어가려는 애한테 짜증내고 후회돼서 쓰는 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