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항상 타이르듯이 말하고
어르고 달래고
애가 짠하기도 하고. 뭔 죈가 싶어 항상 그래왔지.
근대 뭐 쫌 얘기하려하면 계속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대화 핀트도 안맞고
원래 어딘가 삐뚤어진 애긴 했는데
요즘엔 금쪽이에 보내거나 어디 전문 시설을 가봐야할 거 같아 ㅜㅜ
그건 그거고.
애가 사회의 일원으로 살려면 기본적인 훈육을 해야하는데
화냈다가 아픈척했다가 사람 열받게했다가
자기는 세상에서 제일 대단한 사람이래 ㅠㅠㅠㅠ
그러고 놀러나가서 밖에서도 친구들 괴롭히고 오더라구 ㅜㅜ
진짜 갖다버리고싶어 ㅜㅜ
혼을 좀 내면 그담으로 골탕먹일것만 생각해서 오더라니까?
이런애는 어떻게 훈육하니 팁좀 부탁해